
박지은
KTYA 요가회 회장
박지은 (PARK JI EUN)
경남 진주 / 얼라이브요가
현직
-경남 진주 얼라이브요가 대표
-한국치유요가협회 전략위원장
-진주시 요가협회 이사
-한국치유요가협회 rytk300+ 요가지도자교육관장 진주교육관
-싱잉볼 명상 교육관장 진주교육관싱잉볼 명상 교육관장
주요경력
-전) 산청군체육회 어르신지도자
-전) 산청 대한노인회 요가지도자
-전) 한국치유요가협회 욜드아카데미 회장
-현) 경남 금연지원센터 건강프로그램 전임강사
주요활동
-전국요가대회 및 경남요가회 대회 : 지도학생 단체전&개인전 1등 및 다수 상위권입상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시행사, 진주시설관리공단 워크숍, kb손해보험, KAI 등 임직원 대상
저서
-행복한실버요가 : 아빠를 위한 특별레슨(건강분야 베스트셀러)
강연
-2024 RYTK300+ 요가강사 하계컨퍼런스(볼 테라피)
-2024~2025 욜드요가 수료과정 & 자격과정 (실버요가)
-실버 싱잉볼 요가 수료과정
수상
-산청군수표창장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표창장
-경남 요가회 공로패
박지은 원장 소개
한국치유요가협회 전략위원장이자 경남 진주 얼라이브요가 대표 박지은입니다.현재 요가지도자 교육과 싱잉볼 명상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가를 ‘잘하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유연성이나 동작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되는 요가가 아니라, 지금 내 몸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호흡과 감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연결해가는 과정이 요가의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각자의 몸은 모두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누군가는 어깨가 풀리고, 누군가는 허리가 편안해지며, 또 다른 누군가는 호흡이 깊어집니다.이처럼 요가는 정답을 맞추는 과정이 아니라, 내 몸을 이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ALIVE’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제가 지향하는 요가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Active는 스스로 움직이고 삶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힘을,Large는 나와 타인을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Intellectual은 몸과 움직임을 이해하려는 지적인 접근을,Vivid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에너지와 감각을,Essential은 본질에 집중하는 진정성을 의미합니다.
이 다섯 가지 가치는 수업과 교육,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 전반에 이어지며 얼라이브요가의 방향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에서 ‘이렇게 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하기보다, 스스로 느끼고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천천히 움직여도 괜찮고, 유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지금 내 몸에 맞는 움직임을 찾고, 그것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요가의 방향입니다.
이러한 철학은 실버요가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에도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노화로 인해 변화하는 신체를 이해하고,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움직임과 호흡을 이어가며, 싱잉볼의 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회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RYTK300+ 요가지도자 교육과정에서는 단순히 자격 증을 취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로 수업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정렬과 호흡에 대한 이해, 시퀀스 구성, 티칭 방법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싱잉볼 명상 자격과정 역시 단순 체험이 아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명상 지도법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느끼는 명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고 전달할 수 있는 명상’을 교육하는 것이 저의 방향입니다.
이와 함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가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앞으로도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요가의 방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작성자 : 한국치유요가협회 편집부
최초 작성일 :
최종 수정일 :
2026년 4월 3일
2026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