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TK300+자격과정 예비 요가지도자 대상 호흡 특강 성료
- 치유요가협회 한국
- 7월 15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4일
서초샨티요가 김수진 원장, “좋은 지도자는 호흡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RYTK300+ 예비 요가지도자 대상 호흡 특강 성료
김수진 원장, “좋은 지도자는 호흡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지난 6월 14일 대전 연수원에서 열린 RYTK300+ 요가지도자 자격과정에서 예비 요가지도자들을 위한 요가호흡(프라나야마)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단순한 호흡법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호흡의 원리와 안전한 지도법을 이해하는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호흡을 아는 것과 지도하는 것은 다르다
3시간 동안 쉼 없이 이어진 몰입형 강의
이번 강의는 서초샨티요가 김수진 원장이 진행했으며, RYTK300+ 요가지도자 자격검정을 앞둔 예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약 3시간 동안 이어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별도의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됐음에도 참가자들은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강의에 몰입했다. 김 원장은 20년간의 요가 지도 경험과 10년 이상 연구해 온 호흡 수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흡의 생리학적 원리와 프라나야마의 실제 적용법, 지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소개했다.
단순히 호흡법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러한 호흡이 필요한가", "회원의 상태에 따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었다.
예비 지도자들이 체감한 '바른 호흡'의 가치
"호흡에 대한 시야가 달라졌습니다"
강의에 참여한 예비 지도자들은 "호흡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바른 호흡을 이해하게 됐다", "회원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감이 생겼다", "3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흥미로운 강의였다"는 후기를 전했다.
특히 호흡을 단순한 들숨과 날숨이 아니라 체형과 움직임, 신경계, 명상을 연결하는 핵심 요소로 바라보게 되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요가지도자의 전문성은 호흡에서 시작된다
안전한 수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
김수진 원장은 현재 한국치유요가협회 부회장 및 수도권 회장으로서 다년간 요가지도자 양성교육과 자격검정을 맡고 있으며, 스포츠의학 석사와 건강운동관리사, KTYA호흡트레이너회 회장이며, 호흡트레이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호흡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아사나는 눈으로 보이지만 호흡은 몸 안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인 만큼 지도자의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좋은 지도자는 어려운 자세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원이 안전하게 호흡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흡은 요가와 명상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다리"라며 "앞으로도 예비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자신 있게 호흡을 지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예비 요가지도자들에게 올바른 호흡에 대한 인식과 지도 역량을 높이는 의미 있는 교육으로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은 자격검정을 준비하는 과정뿐 아니라 앞으로의 지도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 : 생활치유신문(https://www.therap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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