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건강인은 왜 늘어날까요? 요가강사가 알아야 할 몸의 신호와 미건강인 요가정화법
- 치유요가협회 한국
- 7월 15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하고,병원 검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몸의 불편은 계속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최근 건강관리 분야에서미건강(Sub-health)이라는 개념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미건강인 요가정화법』은이러한 미건강 상태를 요가강사의 시각에서 이해하고,회원 상담과 프로그램 설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 중심의 교재입니다.
건강과 질병은 명확하게 둘로 나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는 정상 범위이지만 피로가 지속되고,불면이 반복되거나 몸이 쉽게 붓고,통증과 소화불편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미건강으로 정의하고,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회원들은 같은 질문을 자주 합니다.
“잠은 충분히 잤는데 왜 피곤할까요?”
“운동을 하는데도 통증이 계속됩니다.”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하는데 몸은 편하지 않습니다.”
『미건강인 요가정화법』은 이러한 현상을신경계, 호흡, 순환, 장 기능, 근막의 흐름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증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의 회복 시스템을함께 이해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요가강사는 동작을 지도하는 사람인 동시에회원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회원이 표현하는 피로와 통증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어떤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야 하는지는 지도자의 전문성과 연결됩니다.
이 책은 회원 상담에서 활용할 수 있는질문, 관찰 포인트, 코칭 방법을 실제 지도 현장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책은 미건강인의 8가지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감신경 항진형, 에너지 저하형, 장·소화 기능 저하형,림프 순환 정체형, 근막 긴장·통증형, 피부·면역 과민형,호흡 패턴 불균형형, 복합 미건강형을 구분하여각 유형의 특징과 지도 방향을 설명합니다.
또한 사트카르마를 현대 생활환경에 맞게 해석한 요가정화법,자율신경계와 호흡의 관계, 장·림프·근막의 순환, 뇌파 분석과 모발 미네랄 검사 등지도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요가강사
요가지도자 자격증 교육생
요가테라피를 공부하는 지도자
회원 상담 능력을 높이고 싶은 강사
미건강과 자율신경계 회복에 관심 있는 독자
요가정화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교육자
FAQ
Q. 미건강은 질병인가요?
아닙니다. 병으로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신체 불편이 반복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는 미건강을 요가 지도자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Q. 『미건강인 요가정화법』은 일반인도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 상담과 프로그램 설계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요가강사와 교육생에게 더욱 적합한 구성입니다.
Q.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미건강 유형의 이해, 요가정화법, 자율신경계와 호흡, 회원 상담 및 코칭, 요가디톡스 프로그램 설계입니다.
박보정(Park Bojung)은2005년부터 요가를 수련하고 지도해 온 통합치유 요가 전문가입니다.
현재 대전 대덕구 오정동 한남대학교 인근에서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를 운영하며,요가·필라테스·테라피월 교정·싱잉볼 명상·아로마테라피를 통합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치유요가협회 등기이사,대전 교육관장, 요가자격증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 해독정화그룹 요가디톡스 연구위원장으로서미건강, 요가정화법, 요가테라피, 신경계 회복을 주제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