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강사자격증 입문서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
- 치유요가협회 한국
- 2일 전
- 2분 분량
소개
정효진 저 | 한국치유요가협회 RYTK300+ 요가자격증 교육지정 도서
이 책은 요가를 배우는 모든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원리’와 ‘삶의 철학’을 풀어낸 입문서입니다.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는 샹키야와 요가학파의 철학적 관계를 중심으로, ‘나는 왜 불안한가?’,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가?’, ‘삶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와 같은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풀어냅니다.
저자는 요가의 뿌리를 6파철학 속에서 찾으며, 특히 샹키야 철학의 25전변설과 요가수트라의 마음 이론을 연결하여, 요가 동작 하나하나가 곧 철학의 실천임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이 책은 명상과 내면 성찰의 깊이를 더해, 요가강사가 '왜 요가를 가르치는가', 무엇을 전해야 하는가를 묻고 답하는 철학적 안내서입니다.
RYTK300+ 요가강사자격증 과정의 교육지정 도서로 선정되어, 예비 강사들에게는 필독서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요가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1장. 마음공부의 시작, 철학의 씨앗을 만나다
1. 인도 철학의 씨앗, 베다와 우파니샤드
2. 가장 오래된 지혜서, 베다, 제사와 신을 향한 찬가로 시작된 지혜
3. 우파니샤드 외부에서 내부로, 제사에서 명상으로
4. 외부에서 내부로 내면을 향한 전환, 나라는 존재에 대한 궁금증
2장. 여섯 개의 시선, 하나의 마음공부
1. 왜 6파 철학이 생겨났을까?
2. 여섯 개 철학 간단히 살펴보기
3. 이렇게도 볼 수 있다. 철학의 일상적 예시
3장. 세상의 펼쳐짐을 읽는 눈
1. 전변설이란 무엇인가?
2. 전변설 도표, 25개의 펼쳐짐
3. 감각기관, 작용기관, 그리고 세상과 연결되는 우리
4. 왜 이 철학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5. 삶에서 전변을 잃는 훈련
4장. 마음의 물결, 요가가 읽어낸 구조
1. 칫다, 브리띠, 그리고 요가 수트라
2. 칫다(Citta), 감정과 기억이 머무는 마음의 그릇
3. 브리띠(V?tti), 칫다 위에 이는 마음의 물결
4. 전변설과의 연결. 마음은 변하고 의식은 머문다
5. 요가 수트라, 마음을 다루는 내면의 설명서
6, 마음의 지도, 몸의 나침반
7. 브리띠(V?tti), 다시 이해하기
5장. 감정이 남긴 흔적, 업이 되다
1. 스므리띠, 상스카라, 카르마의 흐름
2. 스므리띠(Sm?ti), 감정의 기억이 쌓이다
3. 상스카라(Sa?sk?ra), 감정의 길이 생기다
4. 비자(B?ja), 씨앗으로 남은 감정들
5. 카르마(Karma), 감정이 남긴 삶의 흔적
6장. 우리는 어떻게 진실을 왜곡하는가?
1. 마음의 4요서 ? 안드리야, 마나스, 아함카라, 붓디
2. 안드리야(Indriya), 감각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
3. 마나스(Manas), 감각을 종합하고 반응을 조율하는 마음
4. 아함카라(Aha?k?ra), 나 라는 감각의 중심
5. 붓디(Buddhi), 깊은 이해와 분별의 지성
6. 마음이 진실을 왜곡할 때
7장. 나는 누구일까, 어디까지가 나일까?
1. 푸루샤와 프라크리티의 철학적 탐구
2. 푸루샤와 프라크리티란 무엇인가?
3. 푸루샤는 어디에 있는가?
4. 프라크리티는 왜 존재하는가?
5. 요가 수트라의 관점에서 본 푸루샤와 프라크리티
6. 철학은 마음의 해방을 위한 지혜
8장. 마음이 만든 길, 카르마라는 나의 패턴
1. 전변 이후, 반복되는 삶의 흐름
2. 전변과 업의 순환 고리
에필로그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는 요가를 배우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그러나 지금껏 어디서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요가철학의 뿌리를 풀어낸 책이다.
샹키야 철학의 25전변설부터 요가수트라의 마음 이론, 감정과 의식의 작용까지, 이 책은 요가가 단순한 동작을 넘어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RYTK300+요가강사자격증 교육지정 도서로 선정될 만큼, 이 책은 요가를 배우는 모든 이들이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질문의 시작점’을 담고 있다.
"나는 왜 불안한가?"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물음에 단순한 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요가가 묻고, 철학이 답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 스스로 깨닫고, 삶을 바라보는 눈을 뜨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깨닫는다.
요가는 삶의 본질을 마주하는 용기의 수련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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