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2025년 RYTK300+ 요가자격증 마지막 검정 시행
- 치유요가협회 한국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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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일 전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2025년 RYTK300+ 요가자격증 마지막 검정 시행 – 합격 즉시 요앤피 멤버십 연계, 7개 트랙 전문 웰니스 강사로 성장 발판 마련 |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가
12월 20일, 2025년도 마지막 RYTK300+ 요가자격증 검정을 시행했다.
이번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요가명상 등 7개 트랙 통합 자격체계와 연계와 요가강사의 경제적 권익향상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검정은 이론과 실기를 모두 포함한 구조로 진행됐다.
필기 영역에서는 요가철학 1시간 시험을 통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세계관과 사유 체계를 점검했고,
실기 검정은 아사나, 잘라네티, 요가호흡, 반다, 티칭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RYTK300+ 검정은 수련자의 몸을 안전하게 이끌 수 있는 이해도와 지도력을 동시에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검정의 시작은 협회장 박영빈(청주 비니요가&다옴필라테스 대표)의 격려사로 열렸다.
박 회장은 “RYTK300+요가자격증은 요가철학과 해부학, 호흡과 정화, 명상까지 함께 공부하는 과정으로,
"AI시대에 존중받는 전문직 요가강사를 만드는 첫 관문”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이 각자의 지역에서 치유와 회복을 전하는 웰니스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실질적인 검정 운영은 심사위원장 강신정(울산 다옴필라테스요가 현대백화점 원장)이 총괄했다.
강 원장은 RYTK300+ 요가강사 심사위원장이자 케이월국제연합(K-Wall International Alliance, K-WIA) 협회장으로,
기초 강사 양성과 월요가 교육 표준화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그는 수험생들의 아사나 정렬, 호흡과 반다 사용, 티칭 언어까지 세밀하게 점검하며
“RYTK300+ 합격자는 단순 ‘자격증 소지자’가 아닌, 협회 이름을 걸고 수련자를 만나는 지도자”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검정을 통과한 합격자는 자동으로 협회 산하 요앤피(YO&P) 멤버십에 가입된다.
요앤피 멤버십은 초보 요가강사가 가장 어려워하는 시퀀스 구성법과 실전 요가교수법부터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1월부터는 바로 수업에 활용 가능한 실전형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제 막 자격을 취득한 강사들도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이후 과정은 더욱 폭넓다.
•인요가
•하타요가
•도구를 활용한 테라피 수련
•빈야사·아쉬탕가와 같은 다이내믹 수련
•키즈요가와 임산부요가 등 생애주기별 지도
•나아가 요가테라피스트
•브레인테라피와 같은 통합 웰니스 자격까지
약 70여 종의 전문 과정이 요앤피 멤버십 안에 준비돼 있다.
RYTK300+ 합격자는 이들 수료과정을 모두 무료로 이수할 수 있어,자격 취득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된다.
한국치유요가협회는 현재 7개 트랙, 28종의 등록 민간자격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RYTK300+ 요가강사자격증은 이 구조의 핵심이자 출발점이다.
협회는 “RYTK300+를 기준 자격으로 두고,
이후 각자가 선택한 분야로 전문 자격을 확장해 가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RYTK300+ 취득자는 향후 RYTK400 요가자격증,
요가명상트레이너 등 상위 자격 등록 시에도 대폭적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에 유리하다.
한 수험생은 검정 직후
“시험 준비 과정에서 철학과 해부학, 호흡과 반다를 다시 정리하면서, ‘왜 이 동작을 가르치는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됐다”며
“자격증을 넘어서, 어디서나 존중받는 지도자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빈협회장은
“이번 12월 검정은 2025년 RYTK300+를 마무리하는 자리이자, 본격 가동되는 7개 트랙 전문 자격 체계의 혜택을 가장 많이보는 기수”라며
“향후에도 기본 자격 → 전문 자격 → 존중받는 강사 → 연구·강연으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통해, 요가·명상·테라피 분야의 전문직 강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마지막 RYTK300+ 검정은, 한국치유요가협회가 자격증 발급 기관을 넘어강사의 평생 커리어와 학문적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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